(좌) 하루야마 후미노리《하늘의 울림》(우) 무로세 가즈미《떡갈잎 문양 마키에 나전 육각함》
(좌) 하루야마 후미노리《하늘의 울림》
(우) 무로세 가즈미《떡갈잎 문양 마키에 나전 육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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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문화재

특별전 <공예 2020-자연과 미의 형태>

제목 특별전 <공예 2020-자연과 미의 형태>
장소 도쿄 국립박물관 효케이관
기간 2020년 9월 21일(월)~11월 15일(일)
(관련 기획 <공예와 식문화>는 연내 개최 예정)
URL https://www.tnm.jp/?la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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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다양한 소재와 기법, 그리고 작가의 감성으로 완성된 일본의 공예는 자연과 밀접한 관계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본인의 정신과 '마음'이 반영된 특유의 자연관을 채워 넣고, 그 아름다움을 일상적인 도구나 자연본래의 모습으로 표현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이번 공예전에서는 자연 소재와 그에 어울리는 기법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자연관 및 자연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독자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폭넓은 세대의 현대 작가들을 초빙하여, 다양한 공예 작품에 대해 4개 국어(일본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또한 공예 작가의 활동 영역 확충을 목적으로, 기능적 미를 갖춘 공예 작품과 식문화의친화성을 연출한 체험프로그램 <공예와 식문화>를 개최합니다.
이 전시회를 계기로 일본 공예의 자연관과 다양성의 가치관, 그리고 공예의 아름다움이 세계에 널리 알려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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